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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때문에 또 트러블


BY 속상해 2006-05-08

잔잔히 조용하다가도 갓태어난 아기가 있는데도 담배를 생각없이 피어대는 남편

끈는다고 말로는 열심히 해댄다,,하지만 또 피고 또피고,,,

그러다 잦은말다툼이 말싸움이된다,,언성을 높이며,,난 잔소리를 막퍼부어대고

담배하나에 우린  2시간동안을 싸웠다 말다툼하다보니 서로 이혼까지 말이나오고

담배피는여자랑 살으라고했다 서로 맞담배피든지 아님 혼자살던지

그리한덴다,,어쩜 ,,혼자산다고,,ㅠㅠ

애원해도 담배를 끈지를 못한다

담배냄세 너무나 싫다

죽도록 싫다

담배인삼공사가 너무나 싫다

죽도록 싫다

폐암걸리라고 판매하고

정말인지 싫다 하나의 중독성인데

인내력없는 남자는 끈지도못하고 평생을 피우고

대책이안쓴다

내남편 폐도 너무상태가 안좋은데도 병원도 안간다,,어쩜 똥고집이 세던지

담배피는지 17년이라는데 어쩜 폐검사도 안한다

속뒤집어진다,,병원가자고해도 안가고

너무도 속상해서 남편한테 욕퍼북고 잔소리하고 그랬네요

말로만 알았다고 안핀다고하고 또피고

담배만 아니라면 싸울일이없는데

담배때문에 우린 서로를 마음에 상처를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