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 딸 아이 인데 쉬를 못가려요...
어느날을 잘 하다가도 오늘은 계속 바지에 쉬를 하네요...
이러면 우선 짜증이 나기 때문에 제 반응은 우선 화를 냅니다.
궁둥이도 때려주고... 어쩔때는 넘 화가 나서 말을 안합니다.
방금도 바지 벗겨 달라는 거 하던일 계속하면서 한참 울렸답니다.
그리고는 달래서 밖에 데리고 나갔는데 뛰어다니다가 넘어져서 얼굴에 쬐금 상처가 났네요..
넘 속상해요...
전 아이가 대체적으로 귀찮습니다.
생활 전체가 귀차니즘에 빠져서 하고 싶은게 없습니다.
암것도 하기 싫어요...
ㅎㅇㅎㅇ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