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글좀 올리네요
바람난 형부때문에 너무속상하네요
그것도 나이도 많은 40살이넘은 연상의 여자랑 눈맞아가지고
울언니 힘들게,,맘이 아프네요
동생으로써 힘이 못되주는게 힘이드네요
몇몇 남자때문에 평범한 남자들도 욕먹는거 맞네요
바람피서 언니힘들게 하고 새벽에 늦게오고
그럴꺼면 언니랑 결혼이나하지말지
욕이란 욕은 다나옵니다
속상해서 형부라고하고싶지도않네요
어찌나 속이상하던지
내남편은 바람피라고해도안피는데
형부자격도 없네요 방금형부가왔는데
얼굴쳐다보기도싫네요
휴~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