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친구에게 들은 획기적인 언어다. 흠... 쓰자니 그렇구 안쓰자니 아까버.
노부부가 길에서 싸웠단다. 할망"1 8 ㅆㅆㅆㅅ@#$%^^&&&$#@#@!!#$$...."
할방 "알어...알어..." 할망 " 알어? 뭘 ? 이날 까지 살믄서 알어서 한게 뭔겨?
말을 쫘아악 혀봐봐!! 뭐가 잘 한거여? 아 !!! 말하지.."
할방 " 나도 잘 헌거는 많다...뭐어... 기억을 못해서 그치"
할망 부르르 떨더이 눈을 찌즘서 콱 던지는 한마디 당당타!!
"뭐? 뭐랬냐? 그 무슨 올챙이쇄끼 논빠닥에 X(펩사이신이풍부채소,빨간김치일등공신) 문대는 쏘리여?"
화우!! 뭘 어디다 어떻게 해?? ㅎㅎㅎㅎㅎㅎㅋㅋ
남자덜 올챙이 되기 싫거덩 잘 해야것다.
늙어서 존중받고 싶으면...잘 하드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