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맘들은 화가 머리끝까지 날경우에 어떻게 푸시나여?
며칠동안 제정신이 아니였어여.
저는 결혼해서 이쁜 아이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할려고 하는 애기는 친정 여동생 애기입니다.
제발 부탁합니다..좋은 방법 부탁부탁드립니다.
제동생은 올해 36살이고 여자입니다. 5년전에 한남자를 결혼상대라고 소개를 하더라구여
아무것두 몰랐을땐 엄마한테 너무나 잘했어여..물질적인면뿐 아니라 맘 씀씀이 까지.
이름은 이삼룡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상견례 이후에 한여자한테서 전화를 받았어요. 이삼룡이란 넘의 부인이라고 하더라구여 엄마가 받으셨는데 그당시에 초등학교 다니는 남자아이까지 두고 얼마전에 이혼을
했다고 하더라구여..그 이삼용이 자동차 학원 강사였는데 제동생이 면허 딸려고 자동차 학원
다니가 그 놈의 수작에 걸린거 같더라구여.
제가 화가 난건 동생입니다. 그놈이 이혼남이란걸 알면서 엄마나 오빠들한테는 속이고 상견례 자리까지 나오라고 했고 오빠들도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작은오빠가 한성질 해서 그놈사무실 가서 난리도 피웠는데 ..
엄마가 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곤 동생입에서 그놈하고 헤어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는 행동은 헤어진게 아니였어요...
그런던 중에 동생회사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을 했습니다.. 동생이 여자 상사한테 미움을
받아서 불명예스럽게 되는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동생은 본사에 아는 남자 동기생이 일을 잘 봐주고있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나 엄마는 그런줄알고 모든 동생 애기를 믿었습니다.
그 이삼용놈하고는 끝난줄알고.. 하지만 그게 아니였어여.. 그놈의 동생일을 봐주고 있었고
작년에 의왕시에 살림을 차린거 같았어요.제가 동생 가방에서 그럴만한 증거를 찾았습니다.
그렇지만 믿고 싶지 않아 설마설마 한마음에 아니겠지...하면서 걍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며칠전에 동생이 그렇게 보여 주지도 않던 핸드폰을 보게됐습니다.
번호 검색을 하니 어머니 아버지 란 이름으로 전화번호가 저장되어있고 제가 핸드폰을 열었을때 부재중 전화로 어머니란 번호로 와있더군여..
심장이 멎는줄알았습니다.
동생의 그 가증스런 눈, 행동,말... 도대체 어떻게 이일을 수습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말없이 주말에 나가서 하루종일 갔다고 오곤 했는데 ....그 의혹이 풀이 더라구여..
수없이 많은 거짓말과 엄마나 저를 속이고..아무렇지도 않게 그놈의 식구들과 어울렸다는게
너무나 기가 막힙니다.
엄마가 몸이 많이 안좋은 상태인데 엄마도 엄마만의 감으로 대략 눈치를 체는거 같은데..
이일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저의 엄마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터집니다
더군아 지금 큰오빠나 작은오빠랑은 사이가 안좋습니다.
그렇다고 이런일을 남편하고 의논하긴에 넘챙피합니다.
그동안 오빠들땜도 남편한테 챙피했거든여..어떻게 그 이삼용이란놈을 죽일수있는
방법을 말씀해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