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지..엄청난 학교라더군요.
작년까진 몰랐는데, 스승의날 지나고 1학년엄마들 선물 얘기를..잠깐 듣게 됬는데요.
선물 가격대가..기본이 5만원..보통 10만원미만선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애..병설인데, 그냥 지나갔어요.
스승의 날때 수업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금욜날 그러더라구요.
다른 엄마들..다들 미리 했었고,,저만 모르고 있다가 그냥 지나가게됬는데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차피 지나간 거 잊어버리고 추석이나 그때 준비해야될까요?
아님..낼이나 모레에 애들 간식사들고 가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