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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매맞으러 간대요


BY 이런일이 2006-05-17

오늘밤  매맞으러 간다네요

여자나이 만 39세  대략 20년을 맞고 살았답니다

이젠 만성이 되어있으나  그래도 단련은 않되고  무섭고 숙명으로 알고 산답니다

여성의 전화에 협조요청 했지만  별루 신통한 답을 얻지는 못했나 봐요

남편의 행위가 너무 잔인해서  철저히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고 사는것이지요

연락이 불가능하게 발가벗기고 소리지르지못하도록 입을 수건에 물리고 문자 그대로

수치스럽게 때리고 비열하게 차마 입에담지못할 행위를 서슴치않는가 봅니다

바보스런 여자는 무기력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고 언제 날벼락이 내릴지모르는 생활을

하고 있구요

경찰에 요청하여 접근금지조치등이  효과가 있을려는지  어떤방법이 있는지 답답한 현실

야비한것은  자고있거나  막  잠이들려는사이 후려치면서 폭행을 일삼는데

밤에 자는것도  움직이지 못하도록 좁게 밀려서 동물처럼 괴로워 하며 산답니다

 직장에 춮퇴근하면서  아침저녁으로 식사는 챙겨줘야지 아님 굶는답니다

맞아도 좋으니 제발 직장에만 나가길원한답니다 3개월을 못버티고 나와버리는남편

지금도 하룻내 방콕하면서  놀고있대요

2006년 현재우리와같은여성   성남시 모처에서는  가끔씩 일어나지않아야할 가정폭력이

난무하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돕고  해결하여 인간답게 살도록 해야할것 같습니다

만성적 폭력을 해결한경험이 있거나 방법이 있는분은 도움말을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가정을 지키려는 마음에  남편을 고소하거나 심경을 거슬리지않으려는눈치인데

현명하게  처리할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