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만에 알바를 하고 있는 아줌마예요
저녁7시부터 11시까지 김밥집에서 일하거든요
서툰 일솜씨라..늘 버벅거리지만 돈벌고 싶어서 하네요
주인부부네 애들이 저녁먹으러 오면 늘 가슴이 찡하네요
울 애들 아직 어리거든요 10살 7살 남매거든요
애들생각에 김밥싸다가 그만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울 애들은 지금 뭘하고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