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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와 연끊은지 6개월. 그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BY 즐거운맘 2006-05-22

시부모의 말도 안되는 언행으로 인해 시가와 연끊고 산지 6개월입니다.

저는 물론 남편도 시가와는 연락안하고 살고 있죠.

시부모가 처음엔 연락하려고 시도하더니 이젠 그런것도 없군요.

어쩜 이렇게 홀가분하고 좋은지.

그들은 과연 지금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