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 이렇게 청합니다.
저희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저는 사무실이라 정해진 시간에 출,퇴근하며
아빠는 영업직이라 저녁 늦게 퇴근합니다.(보통 저녁10시경)
그래 집안일이며 아이 교육까지 제가 해야 합니다.
아이는 7살이구요.. 종일반다니고 있구요.. 아직 한글 깨지 못했습니다.
아이가 17개월부터 놀이방에서 부터 지금까지 다니고 있구요..
초등학교 입학 관계료 이번에 집근처 어린이집 다니고 있는데... 이번 어린이집은
6살부터 받침없는 받아쓰기 해왔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한글깨지도 못했는데. 받아쓰기라는 ....아이도 저도 남편도 모두
지쳐있습니다. 그냥 곁으로 얘기로 그래 받아쓰기 뭐가 중요해... 나중에 다하겠지
말하지만.. 막상 한반친구들은 다하는데 우리 아이만 하지 않는다면 정말....미치겠습니다.
아이가 잠도 많아 어린이집에서 많이 잔다고 합니다.
매일 선생님께 전화하면 아이는 못했다고 하니 답답합니다..
수는 그래도 하는데.. 쓰기는 너무 싫어해요... 누구 아시는 있으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
아이도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