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은 2년에 보증금 천만원에 월 사십을 내고 월세를 살고 있습니다.
사정상 이사를 해야되서 집을 빼달라구 하니 기간이 남앗으니 저희보고 부동산에 내라
구해서 두달전부터 내놓고 잇습니다.. 다음달이면 둘째 아이가 나오는대 이사가서
낳으려구 하는대,,,,,, 집비구 이사가두 월세랑 기본관리비는 나가야 된다구 하구..
그렇게 되면 한달에 60만원이 나가는 셈인데, 장사하다 접어서 남편두 일자리두
업구 . 이사가는 집두 임대료두 있구요. 이레저레 답답합니다.
시원한 해결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