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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감 생신~네주제에


BY 열받고 2006-05-29

그래요 전 부끄러움을 부끄럽다 고

표현하지 못하고 살았죠.

한마디로 표현하는 더듬이를 잃었어요.

그런데도 제목과 같은 말을 들으면

마음 속에 불끈 화가 솟더라구요

소화도 안되고 머리가 여기저기

쑤시고요.

어제도 밥잘먹고 그런 말듣고

토하고 오늘까지 속이 뒤집혔지요

누가 그러냐고요?

그것도 말하기조차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