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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우리아이가


BY 나쁜엄마 2006-05-29

오늘 또 학교에서 2시간가량 울다가 결국 담임선생님께서 집으로 전화를 하셨네요

아침에 등교길에 울다가갔다고 학원선생님전화를 받고 예상은 했었지만 막상

전화를 받고 집에온 아이를 보니 정말로 화가 났었어요..

이번이 두번째랍니다..사내아인데 넘 잘울고 맘도 약해서 걱정인데 학교에서 이러니

넘 난감하네요..그러더니 태권도 갈시간 되서 보니내 두번을 되돌아오더군요..

학원을 쉬려고하니 더 안가려고할것같고..달래도보고 화내고 때려도봤는데..

아 정말 괴롭습니다..아이가 적응을 못하니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