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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힘듭니다


BY 무기력.. 2006-06-08

저 언젠가 여기에 신랑이 돈사고쳤다고 글올린적있는데..

그 신랑이 일주일째 행방불명입니다..오늘이 8일째..

참 힘드네요..그냥 앉아있어도 눈물이나고..애들봐도 눈물이나고..

회사에서도 난리고 ..오늘 회사사람들한테 저 인간취급 못받았습니다

이럴땐 형제들도 고개를 돌리네요..혹 제가 돈을 바랄까봐..

여러분..기도좀 해주세요..저희 신랑 돌아올수있도록..제발..

이렇게밖에 할수없는 제가 넘 무기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