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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딩요 동생 호나우담요가 속상해서


BY 마누라 2006-06-14

“호나우담요 오늘 왜 이렇게 늦게 왔어?”(감독)

“감독, 나 오늘 택시타고 왔는데 택시기사가 나한테 사기를 쳤어. 택시 요금이 7000원이 나왔거든? 근데 7000원을 다 받았어!”(호나우담요)

“7000원이 나오니까 7000원을 다 받지!”(감독)

“지도 탔잖아?”(호나우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