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월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아이가 피아노를 치고 있어서
하루에 2시간이 못되게 매일 낮에 치고 있어요.
문제는 아랫집이 아닌 윗집에서 발로 쾅쾅 치고 무슨 물건으로 그러는 건지
두드립니다. 피아노를 아이가 개인렛슨으로 배우고 있고 저는 학원으로 다니고
있는데 피아노 선생님이 깜짝 놀랄정도로 쿵쿵거립니다.
인터폰은 하지않으면서 피아노 소리만 났다하면 쿵쿵거립니다.
참다참다 인터폰을 하고 싸움이라도 하려하는데요,
다른 님들은 피아노 어떻게 치시는지...
아니면 윗집이나 아랫집에서 피아노를 시끄럽게 쳐서 불편을 겪고
계신분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친한 아줌마4명과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데 유독 저희 윗집만 쿵쿵치고
난리입니다. 내입장에서만 생각해서 화가 나는건지.
아파트에서 피아노를 치지 말아야 하는건지...
마음이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