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속터지고 짜쯩이 나서 몇자 올리려고 합니다.
하루도 안빠지고 지금 한달내내 저희 아파트 엘레베이터 안에서는
찌린내가 진동을 한답니다.
청소아줌마가 매일같이 닦아놓으면 몇층의 개(?) 새끼인지 모르겠는데
청소아줌마와 싸움이라도 하듯 매일 같은 자리에다 오줌을 지려 놓는데
아주 미쳐 버리겠습니다.
한번은 누군가가 협박의 글도 남겨 놨던데,
1시간도 채 안되어서 박박 찌져 놨더라구요.,...
이런 양심 불량인 사람들을 신고 할수 있는 기관 같은데는 없는건가요?
정말 짜증스러워 미쳐 버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