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물이 날정도로 싸우고 뒷조사에.....이루말할수없죠..
전 정신벼원까지 다녔어요..우울증에 불면증땜에...
못고칩니다...
모른척할뿐인거죠..200명에 한명 안간다잖아요...
두가지방법..
이혼하느냐..사냐인데...전 아직 억울해서 이혼은 못해주고..아직은 살면서...사이가 별로 좋질안아여..
대신 저도 제생활을 하려합니다..
넘 애간장이 녹지만........모텔에서 술집기집애들과 자는거 생각하면 속 뒤집어지죠..
될수있으면 전 생각안하려구...제 스스로 노력합니다.
스스로에게 노력하세여..내인생은 남편것이 아니라 내겁니다..
저도 아직 완전한 체념은 못하고 있지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