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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짓 11년째 하구있어여


BY 힘든맘 2006-06-16

신물이 날정도로 싸우고 뒷조사에.....이루말할수없죠..

 

전  정신벼원까지  다녔어요..우울증에 불면증땜에...

 

못고칩니다...

 

 

모른척할뿐인거죠..200명에 한명  안간다잖아요...

 

두가지방법..

 

이혼하느냐..사냐인데...전 아직  억울해서 이혼은 못해주고..아직은 살면서...사이가  별로 좋질안아여..

 

대신  저도  제생활을 하려합니다..

 

넘  애간장이 녹지만........모텔에서  술집기집애들과  자는거 생각하면   속  뒤집어지죠..

 

될수있으면  전  생각안하려구...제  스스로  노력합니다.

 

 

스스로에게  노력하세여..내인생은 남편것이 아니라  내겁니다..

 

 

저도  아직  완전한  체념은 못하고 있지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