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3ㄴ현제중 맏이입니다.
울 시모 말솜씨 얼마나좋은지 변호사엿음 살인자도 무죄로 만들겁니다.
자식에게 전혀 주는일없고 받으려고만하고 한번씩 내뱉는 말은 나주 소름끼치게 머리굴리고.......지금까지 한번도 며느리 손자 아들 생일한번 챙겨주는일 없습니다.
동서네 아들을 키우고 게시는데 그아이에 대한 사랑은 각별해서 우리모르게 적금까지 부어주시고는 말로만 우리 장손장손 그러네요.
따뜻함이나 인정머리없는 시어머니 이젠 정망 싫습니다.
그저께 울 신랑 매장 수술햇습니다.
우리 친정 부모님들 50만원주시고 매일 오십니다.
시부모 한번 빈손으로 와서 지금까지 전화한텅 없네요.....
어쩜 저리 무심한지 무섭기도하고 아에정나미 떨어집니다.
신랑도 느끼는지 모르는지..............
결혼 10년째!!!!!시댁이 이렇게 싫으면 어케 살아가야 하는지 참으로 걱정이네요
아에포기해버리면 마음이나 편할지.........
이밤 참 심난합니다
내가 느끼는 서운함릉 한번은 말해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