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 돌아가신지 딱 이주 되었네요
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자기엄마 생신이라며 시댁에 가자 하네요
그런데 가기 싫어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도 인사한마디 없던 분들인데...
식구들 다모인 자리 가서 희희낙락할 기분 아닌데,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