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들의 조언 부탁해요~
중풍으로 시어머님 편마비가 오셨어요.
아버님과 두분이서 같이 살고 계셨는데.아버님께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가족들과 회의끝에 집안 모든 어르신들께서 실버타운이 가장 좋겠다고 하셔서
실버타운에 모시는걸로 마무리가 되었죠..
실버타운도 비용이 꽤 하더군요..집안 어르신들께서 같이 살아야만 효가 아니라며
그게 좋겠다 하셨어요.. 자식들이 모시는것..보다 정말 괜찮은걸까요?
같이살라고 하면 못살것같으면서도 시어머니 실버타운 모시면 맘이 무겁기도하고...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혹시 경험담이나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