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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요


BY 옆집 2006-07-02

이사온지4개월...

매일 거짓말없이 하루걸러 아님 매일 싸운다.

지겹기두하두 짜증두난다.

얼마전엔 문앞에서 난리가났다.

서민아파트라 다 들린다.

쩌렁쩌렁 쨍그랑.....지겹당.

드뎌 폭팔을했다....

삼일전 바루문앞에서 난리가 났길래 나두 가만안있엇다.

어린년이 지랄한단다. 쓰벌 참으랴...같이해댔다.

글구 어제새벽 2~3시간을 또싸운다. 다시 오후5시부터 시작이다.

저녁 11시가 대도록 싸우길래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관 하는말...자기들두 어쩔수없단다.

싸운분들이 미안하다 다신안그러마 하면 어쩔수없단다.

너무 속상하다.

편히 쉴집이 들가구 싶지안은 집이 대버렸당.

경찰관들이 떠난 40분정도....또싸운다.

나두 지친다....낼 출근이 걱정이다..

이사오구 편히 잠한번 못자밨당.

이거 어케 고소안데나요?

정말루 미치겠어요.

심장마비걸릴거같아요.

이젠 작은소리에두 놀란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