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는 사회에 일찍히 적응해서 살림은 부지런하고 현실적이다
그런데 시집을가고난후 남편한테 만큼은 수긍하면서 산다
하지만 솔직하게 남편한테 대하면서도 형부는 언니보기를 닭보듯한듯했다
내가 한소리 하고싶지만 둘만의사이있니 걍,,난 빠졌다
둘이 알아서해결하겠찌..말이다 부부는 부부가 해결해야되듯히
나같으면 같이 맞짱뜨는데 언니는 나와성격이 달라서 많이 수긍하는편이다
그걸본후 난 속이탔다
한편으론 언니한테 언니도 형부한테 맞짱뜨고 같이 욕할때같이욕하라고했다
하지만 언니는 그러지못했다
지켜보고있는난 속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