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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신이 비참하다


BY 왕사탕 2006-08-18

아들에게 맞았다 학원가라고 했는데 늦잠을 자고 연필도 챙기지않고 매를

들었더니 나에게 덤비며 팔과 가슴을 때리는것이 아닌가

신랑이 나를 무시한다고 아이들 까지 나를 무시하는 구나하는 생각에

나자신이 비참하고 초라하다 남편도 나를 무시한다 종부리듯한다

정말 죽어서 없었으면 좋겠다 아니 죽여 버렸으면 좋겠다

아이가 남편눈치를 보니까 내말은 들으려하지않는다

힘센사람 편에 서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너무 지아빠 편만든다

가슴이 답답하고 내가 죽든 남편이 죽든 그래야 우리 싸움이 끝이 날래나

내가 너무 초라하고 비참하다 남편은 a/s직업이라 스트레스 받는것은

이해하지만 내가 종도아니고 너무 나를 잡아먹을 든이 덤비고 아이도 내말은 귀둥에도

듣지를 않는다 정말 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