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46

블로그 보다가... 아이 키우기 힘든다는 말 맞다.


BY 잔인맘 2006-08-22

그래...맞다.

TV에 나왔다.

어떤 아파트 경비는 열쇠를 복사해 두었다가

초등3학년을 상습 성폭행 했고.

어떤 교주도,  어떤 학원강사도,  같은학교 급우도, 선배도...

영어원어민강사 학원 안 보낸다.

유치원 다니는 딸 원어민교육 한다고 하길래 관뒀다.

너무 예민 하다고 하지 말아라.

가까운이가 대부분 성폭력을 한단다.

주인집 중학교 아들이  그랬단다.

유아원 건물주 아들이 그랬단다.

피가 얼고, 구토가 나는 세상 맞다.

'골목에서 뛰놀던... 옛추억'     

그렇다.    요새  골목에서 뛰놀면 안 된다.

놀이터에서 멀쩡하게 놀던 아이들을 칼로 찌른 미친놈이 판을 치는 세상이다.

학원...  혹,  상급학교 남자애들이  나쁜짓을 하면 어쩌나?  걱정 된다.

학교  고학년 남학생 무리를 조심해라 일러둔다.

야동이 판 치는 세상...  6학년 남자애들이  저학년 여자 아이를...

우리가 만든 환경이라고 한다.

우리가?    미친성문화를 우리가 만들었나?

미친것들이 만들어 놓았다.    미친것들이  돈에 미쳐서..

 

경기도 어디서 여중생이 사채로 발견되고.

대천 어디서 5살 여아가 성폭행후 하천에 버려졌고...

 

나도 미치는 기분이 가끔 든다.

그런 세상을 볼 때마다

생각한다.

내 딸을 어찌 키우나?

혹,   어떤 미친개가 내 딸을 건들면

법은 내게 없다.

녹슨바늘 수백개, 수천개를   심장만 뺴고 온몸에 꽂을거다.

죽이지는 않고,   꽂아 논 바늘 위를 걸을 거다.

이층 높이에서 떨어 뜨릴거다.   죽지 않게..

손톱사이에 바늘을 깊이 꽂을 거다.

절때 죽이지 않고...  염산을  하체에 뿌릴거다.

뼈가 뿌러지게 뼈만 골라 야구빠다 질을 할거다.

죽이지 않고... 두었다가

다시 시작 하는거다. 

녹슨바늘 수천개를..........................

 

심하다고 하지 말아라.

고통의 와중에도  어떤딸이 겪었을 성적수치심을

그 미친동물에게는 절때 줄 수 없음이

한이 될 뿐인  어미의 분노에 비하면 자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