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전 제가 부족해선지 마이너스 통장쓴지가 벌써 2년인데 마이너스가 꽉 차고 부족해서 카드까지 쓰고 있어요...
천육만원을 어떻게 모으셨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저의 경우도 빛이 약간있고 아이는 둘에 시어머님이 계십니다.
병원을 4군데나 다니고 있기때문에 일년 의료비만 해도 약 천만원꼴이에요.
그런데 올해는 인공관절 수술까지 하셨답니다. 그래서 또 벌써 천만원이 오바된 꼴이지요...
아들은 우리신랑뿐이라서 시누들은 다 나몰라라 하고 있네요...
하지만 어째든 알뜰 살뜰 모아서 갚으셨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도 꼭 그렇게 해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