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면서 교육않받고 막 자란놈입니다
처가부모도 똑 같은부모인데 어떻게 멱살을요
님보고 참으라고 못하겠습니다
아이가 어리고 결혼의 초년인데 앞으로 그 구박을 어이 견디게요?
어떻게 결혼하셨나요
아마 연애과정도 순탄치않고 우여곡절이 있었을것 같네요
세상에 얼마나 가정적이고 헌신적인 남자가 많은데 이곳에는 다 어디갔나요?
읽고나서 쓰지않고는 견딜수없어 글을 보냅니다
***라고
리플다신분들 힘내라고 격려하고 있지만
정말 힘드시면 님 마음대로 하십시오!!!!!!!!!
짧은인생 인간답게 살도록 해야 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