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막 화가나고 견딜수가 없어요 특별한 일도 아닌데 그냥 막 짜증이 나요
내가하는 일이 뜻데로 않되기는 해도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그냥 잘받아들이며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살고 있는데
아이에게도 화를 버럭 내고 남편에게는 말할것도 없이 말거는 자체가 짜증이나요
어제는 문득 집안에 살림을 다 부수고 싶다는 충동이 들기도 하고요
그러면 마음이 후련할것도 같고
평소 성격은 난폭하거나 그렇지 않은데
슬퍼졌다 우울해졌다 호ㅏ가 났다 짜증이 났다 ~~~~~
저 왜 이러는 걸까요??
그래서 차라리 잠을 잡니다 드러면 가족들에게 짜증도 안내고 화도 안내고
전엔 깔끔하기로 주변에서 알아주는 깔끔인데
요즘 청소도 하기 싫고 하려고 하면 짜증이나고
제 감정을 어떻게 조절이 않되네요
평소 명랑하고 재미있다고 주변 언니들이나 동생들이 하는 말입니다
내가 왜 이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