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31

내아들의 침묵


BY 아짐 2006-09-09

고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공부는 나름 데로 하는데 진로에 대한 아무생각이 없구 무턱대구 남하니까 아니 해야되니까 공부한단다,뭐하고싶은것두 없구  뭐가 되고싶은지 생각두 않해 봤단다.학 교에서 밤10시되어 들어와서 컴퓨터 게임으루 스트레스를 푸는지 새벽 3시되도록 잠도 안자구, 그렇다구 속시원하 게 엄마 난 이런 고민이 있어 하구  말두없구  난 엄마로서 잘하구 있는것인지...아무런힘이 되어 줄수 없어 안타깝다. 자식두 성격이 내성적이라 ...난어떻게 해야할지 속상하다. 그러다 엇나가면 어쩌나 나름 슬프구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