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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가마골 황당사건


BY 이현옥 2006-09-10

너무속상하고 기분나쁜일을경험했다.

아들부대면회갔다.점심먹으로 송추가마골본점에들러서 갈비탕을시켜서 한반쯤먹었는데

글쎄갈비탕속에서 담배필터가 나온게아닌가. 너무놀라고 황당해서 여자종업원을불렀다

갈비탕속에서 담배필터가 나왔다고하니까. 종업원왈 글쎄요 미안합니다 그러는면서가는거였다 너무 화가났는데 지배인인인듯한 남자가오더니 미안하니까 갈비탕한그릇더준다는것이다.왠일이니 지금갈비탕이 문제냐고 사과를해야하지안는가 어떻게미안한기색도없는지 담배필터가들어간 갈비탕을 나보고 한그릇더먹으라고 몹시화가났다.어떻게 고객관리를 무책임하게하는가. 됐다고 일어나서 계산대에갔는데 여기는 더 황당하네....

게산이15000원인데 14000원만 내라는게아닌가 내가 거지냐고 적선하는거냐고

어떻게 유명하다고 소문난집에서 이런 행동이 나올수있는지 15000원을 주고나오는데 너무화가나서 견딜수가 없다 송추가마골 이젠 다시가고싶지안다.

송추가마골 생각만하면 기분이상해서머리가 다아프다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머리카락이면 내가 이해를한다 .

갈비탕에 담배필터가들어있다니 담배필터넣고 끓인갈비탕을 먹었다고 생각하니참 어이가없네 그러고도 건성으로 미안하다니 고객 서비스가 정말 최하위네아는 사람에게 다얘기하고 싶네요 너무화가나서 송추가마골엔가지말라고

갈비탕에서 담배필터가나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