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닷컴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아줌마 닷컴에 가입은 한참전에 했었는데...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 처음입니다.
그냥 매일 들어와서 세상사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곤 했습니다.
이번에는 저희 일을 쓰볼까 싶어서요.
저는 올해 수험생엄마입니다.
저는 현재 중국에 있습니다.
아이는 한국에서 혼자 공부하고 시험을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죠...
같이 있을때는 몰랐는데 막상 혼자 아이들 보내놓고 있으니 노심초사 마음이 아프네요.
특히 수험생이라 모든면으로 신경을 쓰야하는 엄마로써 마음이 아프고 미안할뿐이예요.
모든것을 모학원에 대행을 다 했기때문에 엄마로써 할수 있는것이 학비되어주는것뿐...
우리가 이렇게 떨어져 있어야 하는 현실이 원망스럽기도 하네요.
이제 곧 시험이 다가오는데...
마음속으로 기도할뿐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기도해주십시요.
올해 모든 수험생 엄마들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