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8개월 아직초보주부 남편과의 생활이 넘힘듭니다
본래말수가 없고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인데 밖에 나가면 말을제법하는데
집에 오면 대화를 전혀 하지 않으려 하고 티브만 보는거예요
식사시간에도 말한마디 하지않고 삭막한 분위기 숨막혀요
결혼하면 남편에 촛점이 마쳐지어 생활하고 남편주변들과 남편의생활들을
알아가는 과정인데 노출을 꺼려하고 답답해요
하도 답답해서 남편소지품을 보게 되었는데 콘돔이 나오더라구요
내심 기분이 안좋아 몇달을 지켜보았는데 2개가 줄어들었읍니다
남편의 안좋은 쪽으로 상상이 되어 정말 괴로운데
남남이 만나 맞추어 산다는것은 쉬운일은 아니지만 저는 대화로 풀고
편하고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지만 남편이 도무지 협력을 안해요
이럴때 어떻게 현명하게 해야할지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