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습니다
시어머니가 같이살려고 계속 운을 띄웁니다.
신랑이 사업때문에 살고있는집을 팔고 어머니앞으로 된 집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어머니는 다른 곳에서 전세로 살고 있지만 계속 아이들을 봐준다는 핑계로 같이 살려고합니다.글고 어머니가 회사 직원들 구내식당에 계시는데 회사가 이사갈 집 근처로 옮긴답니다.
어머니는 아침에 일찍나가서 밤에 들어오고 잠만잔다고 하시는데.....어떡하죠
전 정말 같이 살기 싫은데 기분상하지 않게 얘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