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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있으신 맘들 의견 많이 올려주세요


BY 걱정맘 2006-09-15

초등학교 일학년 아들을둔 엄마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아들의 손톱을 깍아줄것이 없을정도로

이빨로 다 물어뜯습니다

 

야단도치고 벌칙도 정하고  타일러도 보고 .........

하지만 이제는 아들을 볼때마다 손이 항상 입에 가있습니다

혹시 이곳에 정신과 선생님이 께시면 꼭 도움좀 주세요

 

병워에 가야하는지

아니면 엄마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갈수록 심해져서 정말 걱정입니다

 

자세히 생각해보니 초등학교 입학후 생긴것 같네요

경험 있으신분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