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런 경험 많이 했어요.
그런데 제 남편말이 시골 할머니니까
그럴수 있다하면서 그러내요..
전 너무 비위생적이라 아이들이과
저는 손도 안가요.
남편 몰래 버리기가 일쑤지만 가지고
가라고 하시는 분의 성의로 가지고 옵니다.
그런데 짜증은 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