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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예전처럼 울면서 그를 기다리지 않으려고한다


BY 마리아 2006-09-16

아이들 생각해서 더더욱 열심히.......

그래도 끝까지 가정지키시고 멋훗날에 편지한 통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아파던 그마음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