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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미워


BY 샘물 2006-09-16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쓰네요

 

내마음을  다스리지 못해서 어떻게하면 좋을까.....

 

요즘에 남편이 넘넘 밉네요

 

결혼생활 11년째  명절때만되면 심한 다툼으로

 

몸살을 알아야되네요  명절연휴 4~5일이되는데

 

한번도 처가집을 않가네요  명절은 항상 시부모님과만

 

지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너무도 강해 늘싸움이 일어나는데

 

한번도 그 고집을 꺽지를못해  이맘때만되면 우울해지고

 

남편의 숨소리조차 듣기가 싫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