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쓰네요
내마음을 다스리지 못해서 어떻게하면 좋을까.....
요즘에 남편이 넘넘 밉네요
결혼생활 11년째 명절때만되면 심한 다툼으로
몸살을 알아야되네요 명절연휴 4~5일이되는데
한번도 처가집을 않가네요 명절은 항상 시부모님과만
지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너무도 강해 늘싸움이 일어나는데
한번도 그 고집을 꺽지를못해 이맘때만되면 우울해지고
남편의 숨소리조차 듣기가 싫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