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에 다니는 30대 주부입니다
도대체 이런 현상은 누구에게 얘길해얄지 몰라서요
언제부터인가 의자에 오래 앉았다 일어나면 질에서 방귀소리 같은게 납니다
직장에서 그러면 얼마나 민망스러운지 모릅니다
대부분이 남자인데요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몇번씩..
도망치듯 화장실로 가고...
어떤때 는 자주 (하루에 몇번) 그러고 안그럴때는 또 잊어버릴만 하기도 하구요
증세가 있을 것 같으면 미리 화장실을 가기도 하지만
느닷없이 그럴땐 정말 미치겟습니다
남편과의 관계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또 집에서는 전혀 그런 증상ㄹ이 안나타납니다
가끔씩 질 조이는 운동 도 하기도 하지만..
사십도 안됐는데 왜이럴까요?
혹시 같은 증상이 있으신 분들 이나 아시는 분들은 꼭 좀 상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