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엄마한테서 돈 받을것을 그 엄마가 어디 간다고 다른 엄마한테 맡겨놓았대요
근데 그 엄마 이런돈은 가차없이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솔직히 편한사이라 몇번이나 달라고 했네요 치사하지만.. 근데도 그때마다 응
줄께 하면서 주지를 않네요 제앞에서 버젓이 시장보고 애 뭐 사줬네 하면서도
제가 평소에도 다른 사람보다는 손해보고 살아야지 하는 맘으로 살려고 하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열분들은 이럴때 어케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