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어머님들은 당신딸들 한테 며느리 욕하지 않나요?
며느리가낳은 딸한테 엄마욕하면 그딸이 엄마편드는거 당연한데.....
안그런 시누들도 있겠지만 전 시누들이 세명인데 시집와 처음 뭘 몰라서 시엄니께 서운한거
남편에게 서운한거 남한테 하느니 내 집안사람한테 한다 하고 얘기 했는데...
자기들이 한말은 쏙 빼고 어느순간 나만 나쁜 며느리 되있더라구요....
정작 지엄마 편찮아 자리보전하실때 대,소변 받아내고 돌아가실때까지 수발든것은 며느리인
난데.....
제가 배운것은 시댁사람들에게는 절대 속내 다 내보이지 마세요.
딸앞에서도요. 엄마가 바른모습만 보여주는데 애가 믿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