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태어나 친정집은 빛에 시달려살고 친정오빠는 아직 회사에서 비정규직이고시골아버지도 땅이나 집이나 담보 빛때문에 잡혀있고
저희 친정오빠는 경기도에 올라와지금 월세로 25만원씩 달달이내고있네요
부모께전세자금 마련해달라할 사정도 안되네요
너무도 속상하죠
전세로 얻고싶어도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전세자금대출이안되더라구요
담보대출로하자니 집도 없고 친정오빠 올케도 같은사내회사사람 비정규직이네요
그래서 보증또한 힘들죠 더구나 차를 사서 그거 값느라고 정신없고
둘다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전세자금 못받고 그비싼 월세금만 달달이 내고있어서 너무도 안타까워요
차도 할부로사서 이거 값느라 정신없나봐요 차빛도있어서 그런지 대출은 쉽게안되더라구요
어떻게 대출할 방법이없을까요?
정말인지 답답한맘이네요 --
친정오빠가 잘살았으면 좋겠구만,,,,
너무도 힘겹네요
도와주고싶지만 나또한 어려워서 --
친정오빤 돈도없어서 결혼도 못하고 실반지조차 못끼고 올케와산답니다
같이살아준 올케가 마냥이뿌기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