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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일생 이대로 몇년을 썩는구나!~ㅠㅠ


BY 애엄마 2006-09-28

4개월된 아이를 키운엄마네요

맞벌이하다가 남편혼자 벌어서 먹고살자니 정말인지 택도 없네요

물가는 자꾸상승되서 불쌍한 서민은 손도 못가게하는 난감한가격

그럴때가많죠 홈쇼핑을 보자니 우리에게 가당히나하는가격인지

정말인지 답답하기만하더라구요

불쌍한 서민들우롱해서 파나싶기도하고,,,쩝

이대로 얼마나 물가가 올라 힘들게할까요?

마냥이뿌기만 한 우리아이얼굴보면서 기운을 차리고 다시한번 내일을 보며 오늘하루 노을을 찾으러 하늘을 보곤하죠

답답한 마음이가시려나,,

아기키운엄마입장으로써 맞벌이가 안되니까 남편의 봉급생활로는 어디가서 콩과자라도 사먹지못하는 이유가 됬네요

벌써 1년이라는 공백시간 흘러가고 년봉으로따져도 800은 되는데 하루라도 더벌수있는시간을 너무도 아깝게 아기만 지켜야만한다는게 아쉽기만하네요 물론 공장알아보면 --제실력엔 공장

여잔 결혼하고나면 회사취업할때 임금이 싸더라구요더구나 아기의 놀이방에 맡긴다해도

대리러 가야되는 엄마여야되고 그래서 회사에서 돈벌고싶어도 회사에서는 잘안써주죠

자꾸 애때문에 빠져나간다고 말이죠

그래서인지 연봉은 너무도 턱없는 봉급생활 물가는 오르고

이런저런 생각에 넋두리가 되나싶네요

이런생활이 계속해서 몇년이 지속된다생각하니 찹찹한 맘뿐이네요

우리아이 얼굴보며 방긋우는 우리아기 정말 이뿌기만하네요

이런 아이의얼굴을보며 힘을 찾네요

1년이 후딱지난시간 회사연봉으로따지면 너무도 아까운 돈

벌기도힘들고 움직이면 돈나가고 ㅡㅡ

아기키우는 입장에서  남편혼자벌어선 턱없는 생활비가 된다는거

정말인지 세삼더 느끼게하네요

이런 꿀꿀한 맘에 우리얼굴 한번보고 웃고 맘을 풀어노네요

이대로 아이가 걸을수있을때까지 사리분별할수있을때까지 난 오늘도 우리아기의 뒷바라지를 하지요

이게바로 여자의일생인가봐요

슬포요,,집에서 아이만 본다는게,,,ㅠㅠ

하지만 아이의 얼굴보면 힘이난답니다

사랑하는 우리딸아 이뿌게 건강하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