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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 열받앙


BY 열받은 아짐 2006-10-02

남편의 신발이 떨여저서 옥션에서 신발을 구입했다 그래서 남편은 곧잘 그신발을 신고

회사에 출근했더니 그직원 가시내가 그신발 옥션에서 샀죠?그거 짝퉁이예효 이런다

남편은 나한테 와서리 이거 짝퉁이랜다 이러면서 내가 왈 누가그랬는데?

이랬더니 회사여자얘가 그랬다면서 나한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은 그여자얘한테 신발사서 편하게 신으면 되지 이러면서 말했다고한다

짝퉁이면 어쩌고 비싸면 어쩌고 싸면 어쩔건가요? 정말인지 속이타더군요

말이라도 그리말하지말든가  맘같아서는 전화해서 뭐라고말하고싶지만

단순히 맘이편해서 남편한테 그렇게 말했나 싶기도하고

비꼬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인지 좀 속상하더라구요

신발이나 모든물건에서 사서 자기만족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뚤린입이라고 막말하는 그여자애가 너무도 미어질려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