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은 천주교에서 세례를 받았어요.
제 동생은 나이 50대인데
작년 이 맘때에 이 세상을 떠났답니다.
그런데 어느 글을 읽으니
결혼도 안 하고 자식도 없는 사람의 제사는 안 지낸다는 말이 있던데
천주교식 제사도 안 지내나요?
친정 엄마께서 제사를 지내주겠다고 하시는데.......
장가도 안 가고 자식도 없는 사람의 제사는 안 지낸다는건 미신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