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많이 아픈맘...
이번제사가 처음이라 주부님들한테 조언부탁합니다.
시어머님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이번에 제사가 있습니다. 작은며느리도 꼭 참석
해야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신랑만 보내고 싶은데...
건강하면 좋으련만 직장생활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너무 지치고 조금만 무리하면 몸이
아프니 꼭 참석해야 되는지요. 남들은 제마음을 이해할 수 없을 지도 몰라요.아파본 사람만이 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