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고 의논할때 없어 적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 있으시면 한번 보세요.
저희아이가 3학년입니다
학교 선생님 하시는 행동이 이해가 안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1. 다른아이가 잘못한 일을 저희아이가 잘못했다고 운동장 계단에 올라가서
손들고 무릎굻고 벌세웠습니다.
2.독서록 기록장 검사받는날 안가지고 왔을때 다른종이에 적어서 붙여서 가라고
했더니 선생님께서 공책을 쫙 찢어서 보냈읍니다 .붙일래면 제대로 붙이던가 라는 말과
함께요..3학년이되어서 스스로 하라고 놔두었더니 테이프 붙인것이 마음에 안드셨나 봅 니다.
3.붓글씨 시간이끝나고 물을 버리러 가는데 뒤에서 같은반애가 도와줄까 해서 아니 혼자할수 있어 했답니다 그랬더니 냅다 밀어서 물이 다쏟아지고 허리부터 바지까지 물에 젖었답니다.그아인 선생님께 야단맞더니 울었고 선생님은 돌아서서 하시는 말씀이
얘들아 장애인을 도와주려고 하는데 안도와줘도 된다고 하면 안도와줘야하는게 맞지
하시더랍니다....
4.모둠조를 만들고는 싸움조라고 붙이고 실컷 싸우라고 하십니다
5.아이가 아퍼서 3일 조퇴하고 다음날 급식시간에 같은반 여자애가 끼어들면서 밀어서
같이 밀었더니 울더랍니다.그래서 맨뒤로 줄서라고 해서 줄서는데 선생님 하시는말씀
차라리 확 아프지그러냐 하더랍니다.
선생님에 대해 오해하지 않으려해도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고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있었던일은 절대 집에가서 하지 말라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여기 적은건 몇가지고요..
왜그러실까요?
가서 왜그러시냐고 묻고 싶은데 큰소리 오고 갈까봐 걱정이 더되는것도 사실이고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