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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변사람들은 남자들이불임이더많다


BY 아짐 2006-10-14

하루하루 시간만흐르는 나날속에 아이를 키워가며 가정의행복을 느끼며 사네요

나또한 몇년의 걸쳐 남편의 불임의 걸림돌이있어지만 무난히 해치우고

이쁜아이 낳아 알콩달콩 살아가고있네요

우리는 이렇게 가정을 이뿌게 꾸려살지만

내주위에 사회언니들의남편이나 사회여동생의남편이나 말들어보면

남자한테 불임이있더군요

동생도 기존에 동거했던남자랑 6년동안살았는데 아이가안생겼지요 그러지 이혼하게됬고 그래서 현재지금은 다른남자동거한지 2달도안됬는데 임신했더군요

또한 이여동생뿐만아니라 사회언니지금의 남편말고 기존에 동거남 그언니도 5~6년 동거했거든여 그언니도 아이가 생기지않아 혼인신고를 안해서 그냥 살다가 해어졌다네요

그리고 지금의남편만나 아들을 낳았답니다

그뿐만아니라 내회사 동료인 나랑갑인 남자인데 여자랑 동거 한5년동안하고 헤어져는데

헤어진이유가 알고보니 그남자가 치료할수없는 불임이여서 헤어졌다네요

정말인지 안타깝기만하더라구요

그리고 회사같이근무한 여동생들 결혼해서 벌써 3년이지났지만 아직소식없는건

둘중하나가 이상있거나 둘이문제라는건데이동생뿐만이아니라 결혼해서 살면서 아이 갖을라고 온갖노력은 한다는데 안생긴다고 하는동료들이 꾀나있더군요

그동생이그러더군요 지는 이상이없다고

그럼 남편이랑 같이가봐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정말인지 사회가 환경적 호르몬에 영향을 끼치는게 불임이 앞으로 얼마나 더 불임이 생길까요?옛날에는 의료기가 발전이안되서 불임의 모든책임은 여자한테 있다지만

알고보면 남자한테도 이렇게 많이들 있는지 몰랐네요

무책임한불임 남자들도 불임검사 철처히 해야된다고 보네요

여자만이 불임있는거 아니라는거,,어찌이제 알았을까요? --

물론 남이지만 나라고 생각하니 마음한구석이 아파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