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가 중3이고요.
공부는 중간이고요.
성격좋고 선생님과도 사이좋고 친구들과도 우애좋고, 효도하고 동생들과 잘 놀아주는
그런 아이예요.
어느날, 청천벽력같은 날벼락 같은 소리를 들었어요.
학생과 선생님이 찾아와서 애가 담배를 핀다는 거예요.
너무 놀라서 할말이 없더라구요.
어떻게 햬야 하나요.
조언좀 해 주세요.
너무도 믿었던 애이기에 더 실망이 크고 가슴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