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댁은 15평에살다가 복권이 당첨 되어서 33평으로 아파트를 싸서 이사를 했어요
보통 복권이 당첨되면 아들도 얼마 주지 않나요
그돈도 아들 결혼할때 한푼도 주지않고 자기가 다쓰고 결혼자금도 우리신랑이 2000만원 모은거로 하고 전세금 십원 없이 시작했어요
직장에서 무이자 전세자금대출로 말이예요
그래서 몇는 세월이 흘러 저희들이 돈을모아 빌라(서울) 하나 샀어요
그것도 돈아모자라 1억4천정도는 빗이예요 그래도 시부모한테 가서 돈달라 소리한번도 하지않았고 이자내며 애둘을 키우며 살았어요
하나는 6섯살이고 하나는 4살이예요
이자내고 원금도 갚고 생활을하니 항상생활비는 40만원정도로 살고 안되면 카드를 쓰고
그렇게 아둥바둥살고 있어요
설이나 추석명절에 20만원씩드립니다
제사도 없거든요
이번명절에 갔더니 시어머니가 그러더군요
이걸돈이라고가지고 오냐구요 매달생활비를 붙이든지 40만원씩을 달라는 거예요
자기는 집도 33평아파트있고(두분이살고있슴) 땅고 있으면서 보험도 들어놓고 노후대책은다해놓은 상태인데 돈을 내나라고 막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어떻게 이런시어머니가 있는지모르겠어요 시누가 하나 있는데 백수 건달과 결혼을 해서 지금은 저소층이 되어있구요 중형차도 몰고 다녀요
그런 사람한테는 전세금 1200만원도 해주고 애들 다키워줬죠
매주토요일에는 그집갈때마다 반찬이며 뭐든지 싸가서 청소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그래요 시누가 공장경리해서 80만원 정도로 생할을해요
물론시누신랑도 벌지만 차유지비며 뻑하면 대리운전에 난리도 아니예요
결혼한지 6년 정도되었는데 아직도 그 전세집에 살아요
아들한테는 참기름한병주는게없습니다 김치한번안담아주고요 우리응서울에살고 자기는대구에 살거든요 그리고 제가 둘째를 낳아도 내복한벌아싸주는 할머니예요
저희가이사했다고 오라고 하니까 굵은소금1360원자리하나만싸오신거예요
애들있으면 과자라고 사와야되지않아요 이이야기를 하면 누구나 다질문은해료 왜소급을싸가냐구요 잘살아라고 그렇데요 저도 같은대구에살다가왔지만요 이런말은 처음들어봤어요
지금이렇게 억울한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부모가맞는지 의심스러워요
우린신랑이 업체 접대때문에 골프를 쳐야하거든요 그럿치지말고 자기한테 돈을가지고 오래요 저런 미친시어머니가 어디있나요 가만히 있으니까 속에서 불이납니다
명절에 돈달라고했승때 제가 그랬어요 돈못드린다구요 빚도 많고 생활도 안된다고 했더니 그러면 빗을 천천히 갚으면되지않냐구 이자만 내고 원금갚을돈을 자기달래요
다을11월4일이 환갑인데 가기가싫어요 이번에 내려가서 시아버지 시어머니 불러놓고 애기를해야겠죠 어떻게 자식이 돈을 가지고오는 데 그까짓돈이라니요 정말 인간아니죠
정말미치겠습니다 명절되면 친손자것은 하나도 안싸놔도 자기딸년 애들은 다싸주고그래요꼭 신랑출근하고 시아버지가 안계시면 나한테 전화해서 욕을하고 저희 시아버지도 벌고있어요 하루일당이10만원입니다 한달에 140정도 가지고온다고하더군요
어떻게 저런부모가 있는지 정말미치겠습니다
그시어머니는 약장사를 따라 다니며 이불25만원짜리 시계130원짜리 이런것을막 싸오고 그럽니다 돈을 그렇게 다써 버리더군요
이일을 어쩌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