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때만 되면 열받게 하는 형님 넘 짜증 나요. 요즘 자식 키우며 사는것도 힘든데
아주버님과 현님 두분다 스트레스 줍니다. 이건 동생이 형인지 부모인지
형님 은 나한테 할말 못할말 다하구 나는 참아야하구 내가 뭐 자기 스트레스 푸는
장난감도 아니고 남편한테 풀지 왜나한테 그러는지 시어머니 돌아가시고는 자기가 제사 지낸다고 큰소리 뻥뻥치구 돌아가신 시어머니 욕이나 나와 아이들 앞에서 하고 교양이라곤없고 욕심만 많은 동서 이해할수가 없어요. 자기는 시아버님 친구 중매로 왓다고 속아서 시집왓다고 그러구 자기가 맞이라고 돈도 한푼 두분다 안벌다가 답답 하니간 동서 .이제야 정신차리나 싶엇는데 두분다 어쩜그리 닮았는지. 천생연분이다싶네요.이해할려구해도 이해하기
힘든 두분다 이민이나 가버렷음 좋겟네요. 제사때만 되면 돈주고 병만 얻는게 이혼하고 싶음마음 굴뚝같은 데 안해주는 남편도 보기싫쿤요. 자기 코가 석자면서 직장안다니고 먹고 노는 형 생각해주고 위해주는 꼴 역겹구요.